스위스에서 온 강력한 바람, 스타일리스 에어서큘레이터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7.07.26 16:37
수정2017.07.26 16:37
냉방기의 주변을 한시도 떠나기 힘든 한 여름 날씨가 시작됐다. 냉방기 사용량이 늘면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실내 공기가 나빠지지 않을까 걱정을 하게 되지만 뾰족한 답은 없는 듯하다.
이런 가운데 최근 실내 공기를 효율적으로 순환 시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면서, 선풍기처럼 시원한 바람까지 전해주는 에어서큘레이터의 인기가 높다. 강력한 바람을 직선으로 내보내면서 선풍기 보다는 이동성이 좋고, 사계절 사용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그러나 큰 소음과 분리가 어려워 청소하기 불편하다는 단점도 있다.
59년 전통을 자랑하는 스위스의 생활가전 브랜드 스타일리스(Stylies)의 에어서큘레이터는 이러한 기존 에어서큘레이터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이다.
스타일리스(Stylies)는 Style + Swiss의 의미로 Pure한 감성의 디자인으로 그 가치가 높다. 또한 열린 뒷망의 바람 흡입량이 많아 바람이 강력하다. 일반 원통형 서큘레이터보다 많은 양의 공기를 제품의 뒷면과 측면에서 흡입하여 앞으로 나오는 바람을 최대한 밀어낼 수 있어 강력한 바람을 조용히, 멀리 내보낼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좌우 회전과 상하 회전이 가능하여 입체적으로 공기를 순환 시킨다. 상하 회전 시에는 직각(90도)이 아닌 -5도 정도로 올라가는데 공기의 흐름을 혼란시키지 않고 앞으로 나가도록 하기 위함이다.
자연에서 부는 바람처럼 편안한 자연풍 기능이 있으며 초미풍에서 초강풍까지 4단계 풍속 조절이 가능하다. 사용도 편리하다. 터치 버튼과 후면에 수납하는 리모컨이 제공되고, 에어쿨러나 선풍기처럼 타이머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1시간 단위로 최대 7시간까지 자동꺼짐을 설정할 수 있어 취침 시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스위스 생활가전 전문브랜드 스타일리스 관계자는 “날개 분리가 어려운 기존 에어서큘레이터와 달리 쉽게 나사를 풀고 고정할 수 있어 청소하기 좋고 고가의 아크릴계 날개와 진동 미끄럼 방지 패드를 사용한 고급스러운 제품”이라며 “에어컨과 함께 사용하면 하부로 가라앉는 성질의 냉기를 순환시켜 실내를 더욱 시원하게 해주며, 겨울에는 상부에 모인 온기를 고루 퍼지게 한다. 환절기에는 실내 환기 용으로 사용하면 되고 야외에서 사용도 용이하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실내 공기를 효율적으로 순환 시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면서, 선풍기처럼 시원한 바람까지 전해주는 에어서큘레이터의 인기가 높다. 강력한 바람을 직선으로 내보내면서 선풍기 보다는 이동성이 좋고, 사계절 사용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그러나 큰 소음과 분리가 어려워 청소하기 불편하다는 단점도 있다.
59년 전통을 자랑하는 스위스의 생활가전 브랜드 스타일리스(Stylies)의 에어서큘레이터는 이러한 기존 에어서큘레이터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이다.
스타일리스(Stylies)는 Style + Swiss의 의미로 Pure한 감성의 디자인으로 그 가치가 높다. 또한 열린 뒷망의 바람 흡입량이 많아 바람이 강력하다. 일반 원통형 서큘레이터보다 많은 양의 공기를 제품의 뒷면과 측면에서 흡입하여 앞으로 나오는 바람을 최대한 밀어낼 수 있어 강력한 바람을 조용히, 멀리 내보낼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좌우 회전과 상하 회전이 가능하여 입체적으로 공기를 순환 시킨다. 상하 회전 시에는 직각(90도)이 아닌 -5도 정도로 올라가는데 공기의 흐름을 혼란시키지 않고 앞으로 나가도록 하기 위함이다.
자연에서 부는 바람처럼 편안한 자연풍 기능이 있으며 초미풍에서 초강풍까지 4단계 풍속 조절이 가능하다. 사용도 편리하다. 터치 버튼과 후면에 수납하는 리모컨이 제공되고, 에어쿨러나 선풍기처럼 타이머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1시간 단위로 최대 7시간까지 자동꺼짐을 설정할 수 있어 취침 시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스위스 생활가전 전문브랜드 스타일리스 관계자는 “날개 분리가 어려운 기존 에어서큘레이터와 달리 쉽게 나사를 풀고 고정할 수 있어 청소하기 좋고 고가의 아크릴계 날개와 진동 미끄럼 방지 패드를 사용한 고급스러운 제품”이라며 “에어컨과 함께 사용하면 하부로 가라앉는 성질의 냉기를 순환시켜 실내를 더욱 시원하게 해주며, 겨울에는 상부에 모인 온기를 고루 퍼지게 한다. 환절기에는 실내 환기 용으로 사용하면 되고 야외에서 사용도 용이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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