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통행료 3800원
SBS Biz 강예지
입력2017.06.27 18:29
수정2017.06.27 18:29
구리와 포천사이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이동시간이 1시간 이상에서 35분으로 줄어듭니다.
국토교통부는 구리시 토평동에서 포천시 신북면까지 총 50킬로미터 길이의 구리-포천 고속도로가 오는 30일 개통된다고 밝혔습니다.
통행료는 도로공사에서 관리하는 재정 고속도로의 1.2배 수준으로, 남구리에서 신북까지 44킬로미터 주행시 승용차 기준 3800원으로 책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구리시 토평동에서 포천시 신북면까지 총 50킬로미터 길이의 구리-포천 고속도로가 오는 30일 개통된다고 밝혔습니다.
통행료는 도로공사에서 관리하는 재정 고속도로의 1.2배 수준으로, 남구리에서 신북까지 44킬로미터 주행시 승용차 기준 3800원으로 책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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