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예전, 연극영화과 체험학교 진행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7.06.08 16:30
수정2017.06.08 16:30
이번 체험학교는 연극영화과를 준비중인 고2,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황극과 즉흥극을 통해 해소되는 내면적 자아의 모습을 스스로 느끼며 연기로 직접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
현재 서울호서예전 연극영화과는 전문학교 최초 대학로전용극장을 개설하였고, 서울시립극단에 2명(이지연, 장석환)이나 단원으로 합격을 시켰다. 선우용녀를 비롯하여 김준호, 최재원, 한윤섭, 정윤민, 위명우, 임성언, 박준후 등 실력파 교수진들이 실무중심의 교육으로 방송영화연기, 연극연기, 뮤지컬연기, 액션연기, 개그연예, 예술경영에 꿈을 가진 학생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한편 서울호서예전 연극영화과는 현재 수능과 내신은 상관없이 실기와 면접 100%로 신입생을 선별하고, 타 대학과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학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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