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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화상·스카이프 영어 짐잉글리쉬, 초등영어교실 운영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7.05.18 12:01
수정2017.05.18 12:01

전화영어·화상영어·스카이프영어 전문기업 짐잉글리쉬는 용인 중일초등학교의 '원어민 원격 화상영어 프로그램' 진행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11월까지 7개월간 원격 화상영어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화상영어 교실은 중일초등학교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각 학생들의 개별 수준에 맞춰 학생과 필리핀 원어민 강사가 1대 1 방식의 실시간 원격화상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학생들의 높은 참여도 속에서 실시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학부모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다. 원격 화상영어 수업을 즐기는 학생들의 영어 말하기 자신감과 실력 향상이 기대되고 있다는 게 짐잉글리쉬 측의 설명이다.

짐잉글리쉬 관계자는 "화상영어를 통해 처음 레벨테스트를 하며 선생님과 대화를 나누는 학생들의 수업과 마지막 수업의 녹음파일을 비교하면 어떤 차이가 있을지 기대된다"며 "저마다 변화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 변화는 나비효과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화영어 학습 프로그램 '스카이프'를 이용해 수업하는 짐잉글리쉬는 초등학생은 물론 △중고등학생 △어학연수가 필요한데 외국으로 나가기에는 부담스러운 대학생 △토익(TOEIC), 토플(TOEFL), 오픽(OPIC) 등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영어 실력 향상이 필요한 직장인 등에게 맞춤형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매일 30분 수업을 기준으로 한 달에 9만5000원이면 120여 명이 넘는 전문 원어민 영어선생님들과 수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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