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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속 걱정 없는 아마씨, 홀리스타아마씨유로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7.03.14 11:54
수정2017.03.14 11:54

‘먹는 금’이라 불리며 건강식품 분야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아마씨. 다이어트, 비만예방과 함께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아마씨는 먹는 방법이 간편하고 영양이 풍부해서 각종 방송을 통해서도 집중조명 됐다.

그런데 최근 일부 수입 아마씨에서 기준치 이상의 카드뮴 등 중금속이 검출됐다는 소식이 알려져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소비자원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아마씨 6종을 검사한 결과, 조사 제품 모두에서 카드뮴이 검출된 것이다.

아마씨의 카드뮴 논란으로 인해 아마씨의 효능에도 불구하고 섭취를 꺼리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지만, 중금속으로부터 안전한 아마씨를 구입해 섭취하면 아마씨의 효능을 충분히 누리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홀리스타아마씨유는 카드뮴 등 중금속 테스트를 거친 제품으로, 중금속 테스트 결과 카드뮴이 기존 허용치 약 30배 이하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과정에서 원재료의 열처리로 인해 발생하는 독성물질인 시안배당체(독성물질)도 없다는 증명서를 보유했으며 제품 자체적인 성분 분석 증명서를 발급받아 제품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홀리스타아마씨유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2캡슐로, 1캡슐당 1,002mg(=1g정도)의 양이기 때문에 아마씨 하루 권장섭취량 16g(1캡슐 권장섭취량 4g)보다 양이 적어서 더욱 안심할 수 있다.

홀리스타아마씨유를 공급하고 있는 SNJ코리아의 성낙주 사장은 “홀리스타는 캐나다에 자체농장을 가지고 원재료 생산과 제품 개발, 제조, 포장에 이르는 전과정을 엄격하게 관리해 전세계에 공급하고 있다”며, “홀리스타아마씨유는 인증된 원료에 대한 엄격한 사전테스트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중금속의 위험이 없고 인공감미료나 향로, 색소를 넣지 않은 제품”이라고 밝혔다.

한편, 홀리스타는 캐나다의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50년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컴퍼니 Factors Group이 제조한다. Factors Group은 암스트롱에 위치한 오터레이크 농장에서 자라는 아마를 주원료로 사용하는데 오터레이크 농장은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캐나다 지방의 북쪽에 위치 있으며, 드넓은 오카나간 벨리를 사이에 둔 인증된 가장 큰 자체 농장 가운데 하나이다. 농장이 위치한 오커레이크 계곡은 햇빛과 강우량이 풍부하여 농작물 재배에 가장 이상적인 기후 조건을 갖추어 최상의 품질을 생산하는데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토대로 전세계 5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제품력을 인증 받아 두터운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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