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올 뉴 K7' 출시…안전 강화ㆍ연비 향상
SBS Biz 황인표
입력2017.01.19 12:48
수정2017.01.19 12:48
기아차는 안전 사양을 강화하고 연비를 향상시킨 준대형 세단 '올 뉴 K7'의 2017년형 모델을 출시하고 19일부터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2017 K7'은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등 첨단 주행·안전 기술을 신규 탑재했으며, LED 헤드램프와 19인치 다크스퍼터링 휠 등 고급 외장 사양을 확대 적용했습니다.
또, 2.2디젤 모델에 공회전 제한 시스템(ISG, Idle Stop&Go)를 신규 적용해 불필요한 엔진 구동을 최소화하고 정숙성을 향상했으며, 2.4 가솔린 모델은 배터리 충전 효율을 개선해 연비를 향상시켰다고 밝혔습니다.
2.2 디젤 모델의 연비는 14.8km/ℓ(17인치 타이어 기준), 2.4가솔린 모델 연비는 11.0km/ℓ(18인치 타이어 기준)입니다.
2017 K7에는 기아 티맵(T-map)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등 신규 IT·편의사양도 보강했습니다.
가격은 ▲ 2.4 가솔린 모델 3090만∼3290만원 ▲ 2.2 디젤 모델 3390만∼3590만원 ▲ 3.3 가솔린 모델 3560만∼3975만원 ▲ 3.0 LPI 모델 2610만∼3240만원입니다.
이번 '2017 K7'은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등 첨단 주행·안전 기술을 신규 탑재했으며, LED 헤드램프와 19인치 다크스퍼터링 휠 등 고급 외장 사양을 확대 적용했습니다.
또, 2.2디젤 모델에 공회전 제한 시스템(ISG, Idle Stop&Go)를 신규 적용해 불필요한 엔진 구동을 최소화하고 정숙성을 향상했으며, 2.4 가솔린 모델은 배터리 충전 효율을 개선해 연비를 향상시켰다고 밝혔습니다.
2.2 디젤 모델의 연비는 14.8km/ℓ(17인치 타이어 기준), 2.4가솔린 모델 연비는 11.0km/ℓ(18인치 타이어 기준)입니다.
2017 K7에는 기아 티맵(T-map)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등 신규 IT·편의사양도 보강했습니다.
가격은 ▲ 2.4 가솔린 모델 3090만∼3290만원 ▲ 2.2 디젤 모델 3390만∼3590만원 ▲ 3.3 가솔린 모델 3560만∼3975만원 ▲ 3.0 LPI 모델 2610만∼324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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