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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이 '돼지대학 교수'…특수 부위로 승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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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17.01.17 16:52
수정2017.01.17 16:52

■ 성공의 정석 꾼 - 홍성곤 육제곱 대표

고깃집에서 맛보는 파스타와 피자? 이색 메뉴를 선보이는 특별한 고깃집이 있습니다. 고기구이 전문점을 운영하는 홍성곤 대표가 운영하는 곳의 이야기입니다.



호텔 쉐프라는 특별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전문점을 운영하게 되었다는데요. 주변이 만류에도 불구하고 돼지 고기 전문점을 운영하게 된 계기는 사람들이 보다 다양한 부위의 맛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직접 돼지 각 부위의 발골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다는데요.

손의 감각만으로 다양한 부위를 발골하는 이 작업은 할 줄 아는 사람이 다섯손가락 안에 들 정도라고 합니다. 그가 직접 발골했다는 돼지고기,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진정한 맛을 즐길 수 있게 만들기 위해 초벌, 숙성 등의 방법을 개발해 적용하기도 했답니다. 그 결과 억소리 나는 매출과 함께 돼지대학 교수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쥘 수 있었다는데요.! 그의 특별한 성공스토리는 성공의 정석에서 공개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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