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배당막차' 효과에 소폭 상승 마감
SBS Biz 김혜민
입력2016.12.27 18:16
수정2016.12.27 18:27
코스피가 배당 효과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4.42포인트(0.22%)오른 2042.71에 거래를 마쳤고, 코스닥은 3.22포인트(0.52%) 오른 618.38에 장을 마쳤습니다.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6원 20전 오른 1207원 60전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는 지난 3월 9일 이후 종가 기준으로 9개월여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입니다.
미국의 금리인상 이후 강달러 기조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채권시장에 국고채 3년물 지표금리는 0.015%포인트 내린 1.654%를 기록했습니다.
배당 기준일을 맞아 배당 기대감에 힘입어 배당 관련주로 자금이 유입되면서 코스피 지수 상승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12월 결산법인의 배당락일은 오는 28일이기 때문에 배당을 받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전날인 오늘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합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35억원, 1720억원어치를 사들였습니다.
반면 개인은 2551억원어치를 팔아치웠습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 전기가스 업종이 각각 2.3%, 1.2% 오른 반면 은행과 섬유의복 업종은 각각 0.8%, 0.4% 내렸습니다.
한편 시가총액 상위종목들 대부분 상승 마감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주인 삼성전자는 0.06% 오른 179만 9천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한국전력, 현대모비스 등은 1%대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4.42포인트(0.22%)오른 2042.71에 거래를 마쳤고, 코스닥은 3.22포인트(0.52%) 오른 618.38에 장을 마쳤습니다.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6원 20전 오른 1207원 60전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는 지난 3월 9일 이후 종가 기준으로 9개월여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입니다.
미국의 금리인상 이후 강달러 기조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채권시장에 국고채 3년물 지표금리는 0.015%포인트 내린 1.654%를 기록했습니다.
배당 기준일을 맞아 배당 기대감에 힘입어 배당 관련주로 자금이 유입되면서 코스피 지수 상승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12월 결산법인의 배당락일은 오는 28일이기 때문에 배당을 받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전날인 오늘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합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35억원, 1720억원어치를 사들였습니다.
반면 개인은 2551억원어치를 팔아치웠습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 전기가스 업종이 각각 2.3%, 1.2% 오른 반면 은행과 섬유의복 업종은 각각 0.8%, 0.4% 내렸습니다.
한편 시가총액 상위종목들 대부분 상승 마감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주인 삼성전자는 0.06% 오른 179만 9천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한국전력, 현대모비스 등은 1%대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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