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폭스바겐, 미국서 디젤차 8만대 되사거나 수리키로 합의

SBS Biz 이승희
입력2016.12.21 17:57
수정2016.12.21 17:57

독일의 자동차 기업 폭스바겐이 배기가스 조작 스캔들로 피해를 입은 미국 내 디젤 차량 8만 대를 되사거나 수리해주기로 합의했습니다.

CNBC는 폭스바겐이 이로 인해 최소 3억 달러, 우리 돈 약 3500억 원을 추가로 지출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승희다른기사
故 스티브 잡스, 42년 만에 꿈을 이루다…애플 시총 1조 달러 달성
애플, 장중 시가총액 1조달러 돌파…美기업 사상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