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사생활 스캔들, 사람들 시선 무서웠다"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11.13 11:43
수정2016.11.13 11:43
1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아이비는 과거 논란 당시 "집 밖으로 한 달 넘게 한 발자국도 안 나갔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웠다. 처음으로 받는 차가운 시선이었다. 제가 충격받아서 잘못된 마음을 먹을까 봐 친구들이 아예 짐을 싸 들고 왔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비는 2007년 전 남자친구로부터 '몰카 동영상' 협박을 받는 등 사행활 관련 문제가 불거지면서 가수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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