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권혁수 위협하는 김경호 모창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10.28 11:00
수정2016.10.28 11:00
27일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너의 목소리만 듣고 싶어 특집으로 휘성, 한동근, 김경호, 이세준이 출연했다.
이날 김경호는 최근 '대세' 권혁수가 자신을 성대모사한다는 이야기를 꺼냈고, 휘성은 "권혁수를 보면서 내가 더 잘 살릴 수 있는데 했었다"고 털어놨다.
직접 김경호 모창에 나선 휘성은 뛰어난 실력으로 김경호를 흡족하게 했다. 김경호는 "내 특징 파악을 너무 잘했다"고 칭찬했다.
(사진=KBS)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2만원에 산 SK하닉 236만원 됐는데…전원주의 10년 투자 비결은?
- 2."국민연금 30% 손해봐도 지금 탈래요"…조기수령자 100만명 시대
- 3."국민차 쏘렌토 마저 꺾었다"…국내 1위 등극한 수입차
- 4.젠슨 황 "한국에 몇가지 깜짝 선물 준비돼 있어"
- 5.이젠 웬만큼 벌어도 국민연금 다 준다…언제부터?
- 6.요즘 뜨는 '500만원 결혼식'…예약 폭발했다는데 어디?
- 7.유권자 50%만 인쇄 '황당'…선관위 결국 대국민 사과
- 8."540만원 부으면 1080만원에 이자까지"…'이 통장' 뭐길래
- 9.LG전자·네이버 파랗게 질렸는데…상한가 찍은 종목은?
- 10.500만원 골든벨 울린 이해진…지갑 대신 얼굴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