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영주 감독 "허지웅 전 부인,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10.15 13:50
수정2016.10.15 13:50
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친구들과 하우스 파티를 여는 허지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초대받은 변영주 감독은 "그 친구는 정말 괜찮은 친구였다"며 허지웅의 전 부인을 이야기했다. 허지웅은 동감을 표했고 변영주는 다시 "그 친구랑 네가 이혼했을 때 네가 다시는 안정적인 세계로는 못 오겠구나 싶었다"며 "네 인생은 다 끝났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친구는 아마 지금 친구들이랑 모여서 '그 때 정말 좋은 선택한거야'라며 농담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허지웅은 "정말 좋은 사람이고, 괜찮은 사람이었다"며 고개를 떨궜다.
(사진=SBS)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7년·14만㎞까지 수리비 공짜'…파격 보증 꺼낸 '이차'
- 2.'고기보다 무서운 건 이것'…췌장암 위험 높이는 식습관
- 3.HBM 찍느라 구형 칩 품귀…'CCTV 1위' 한화비전, 전 제품 인상
- 4.755억 땅 사놓고 신사옥 포기…JYP와 서울시 갈등 폭발
- 5.삼성전자 107조 벌었는데...외국인 '국장 떠난다'
- 6.[단독] LG유플, 868만 유심 원격 업데이트 안내 착수…구형은 불가
- 7.로또 1등 '10명' 30억원씩 받는다…당첨 번호는?
- 8.삼성 반도체 직원, 성과급 7억원 이상 챙긴다
- 9.[단독] ISA 가입 부적격이라고?…통보 오류에 100여명 '철렁'
- 10.서울 피해 경기 가려했는데…여기도 10억, '어디로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