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케 받은 채리나, 박용근과 결혼 임박?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10.11 08:46
수정2016.10.11 08:46
채리나는 10일 자신의 SNS에 "신철 오라버니 결혼식에서 부케 받을 분이 사라져서 얼떨결에. 아하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채리나는 새하얀 부케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채리나는 프로야구선수 박용근과 3년째 공개 열애중. 이에 팬들은 "다음 결혼 타자는 채리나 아니냐"는 반응을 쏟아내기도 했다.
한편 '철이와 미애'의 철이로 유명한 신철은 교통방송 라디오 작가인 예비신부를 만나 8개월여간 열애 끝 이날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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