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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좋다' 크리스티나 "한국행 결심, 일보다 사랑이 중요했다"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10.02 13:57
수정2016.10.02 13:57

크리스티나가 한국에 오기로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좋다(이하 사람이좋다)'에서는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출연,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와 한국에 오게 된 이유를 밝혔다. 

크리스티나와 남편 김현준씨는 이탈리아에서 만났다. 크리스티나는 당시 국제법 석사학위를 받고 EU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었다고.

이에 김현준 씨는 "정말 원하는 일을 지금 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한국에 가니까 같이 가줬으면 좋겠다는 말이 안 나왔다. 그런데 크리스티나가 저한테 '한국에 내가 가야겠다'고 하더라"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와 같은 결정에 대해 크리스티나는 "일보다 사랑이 중요했다"고 한국으로 오기로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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