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이상형? 이젠 아무나 만나려 한다"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9.25 21:54
수정2016.09.25 21:54
문근영 "이상형? 이젠 아무나 만나려 한다"
배우 문근영이 바뀐 연애관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3분짜리 핫한 동영상을 만들어 가장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이날 이광수는 자신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스타들을 찾아 나섰고 그 가운데 문근영을 찾아냈다.
이어 이광수는 문근영에게 전화를 걸었다. 문근영은 "나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것 기억나냐"는 이광수의 말에 "그런 게 아니고, 이상형은 늘 바뀌는 것 아니겠냐"고 당황해했다.
문근영은 "이제는 그냥 아무나 한 번 만나려 한다. 연애를 많이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7천억은 주겠다는 최태원, 더 달라 않겠다는 노소영…남은 2440억 공방
- 2.'학생, 잠깐 그 안경 벗어봐'…연세대 시험장 '발칵'
- 3.잠자는 건보료 455억 찾아가세요…나도 돌려 받나?
- 4.'누가 패딩·바람막이 사러 편의점 가나' 선입견 깨졌다
- 5.물산 이어 전자까지…홍라희, 이재용에 2.6조 지분 증여
- 6.삼성전자 107조 벌었는데...외국인 '국장 떠난다'
- 7.삼성전자 지분 넘기는 홍라희…이재용 증여세 1.5조 추산
- 8.'치료 더 필요한데'…도수치료 10분의 1 토막
- 9.최대 연 19% 얹어준다…화제의 적금, 오늘부터 달라진다
- 10.[단독] 솔리다임, 미 상장 카운트다운…SEC 보고 전담팀 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