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아나 "재수학원 시절, 인기 굉장했다"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9.24 12:29
수정2016.09.24 12:29
정다은 아나운서가 과거 인기를 자랑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2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학창시절 인기에 대해 밝혔다.
이날 정다은 아나운서는 "과거 인기가 많았냐"는 질문에 "고3 때는 여고라 몰랐다. 제가 재수학원을 다녔는데 남녀공학 부산에 있는 학원이었다. 거기서 인기가 굉장히 많았다"고 말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화장 하나 안 한 청초한 얼굴인데도 난리가 났다. 6수생들이 7수할 정도였다"며 "인터넷 커뮤니티에 익명으로 절 좋아한다고 게시물을 올리더라. 부담스러워서 공부를 못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정다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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