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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총각 5명 중 1명은 외국인과 결혼

SBS Biz 신우섭
입력2016.09.23 18:12
수정2016.09.23 18:12

농어촌 총각 5명 중 1명은 외국인 여성과 결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농림어업에 종사하는 남성 중 외국인 여성과 국제결혼을 한 비율은 22.7%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연평균 1152명의 외국인 여성이 농어촌에서 새댁 생활을 시작한 셈으로 이 가운데 83.2%가 읍면 지역에 거주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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