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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TV, 개국 2개월 만에 통합 1천만 뷰 달성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9.20 11:59
수정2016.09.20 11:59

7월 개국해 다양한 장르의 동영상 컨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캔디TV가 개국 2개월 만에 컨텐츠 통합 뷰 1천만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캔디TV 는 그간 공개해 온 영상제작물의 합산 뷰를 파악한 결과, 페이스북 400만뷰를 비롯해 판도라TV 316만, 네이버 캐스트 153만, 유튜브 132만 뷰 등 18일자로 통합 1000만 뷰를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1천만뷰 돌파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작품으로는 신입사원의 엉뚱발랄 사회체험기를 그린 ‘신입사원 홍나영’으로 현재 5화까지 210만 뷰를 넘기고 있다.

캔디TV의 첫 론칭 프로그램이었던 ‘두근두근 남사친’도 1천만뷰 달성은 물론 캔디TV를 빠르게 정착시키는데 큰 몫을 했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남자들의 세계를 1인칭으로써 다양하게 그려낸 1인칭 드라마 ‘공감’, ‘웃찾사’의 ‘우리 형’ 개그맨들이 나선 교육용 영상콘텐츠 ‘자연사 박물관’ 등 여러 장르를 소화하는 풍부한 콘텐츠들도 계속 제작되고 있다.

현재는 곽범, 이창호, 주현정이 출연하는 ‘떴다! 꽃청년’이 신규 코너로 시작된 상태며, 이찬이 작가 겸 카메오로 참여하고 코미디 빅리그의 김여운 등이 출연하는 학원물 ‘병맛고교’, 웃찾사의 김정환, 양종인, 양준모가 출연하는 ‘퍼니스트 주작 홈비디오’가 각각 금주 금요일과 토요일 업데이트 된다.

캔디TV 유지민PD는 “모바일 시대에 맞춰 짧지만 건강한 웃음과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들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있는데다 방송국 경계를 넘어선 개그맨들의 번뜩이는 재치와 연기가 더해지며 예상보다 훨씬 빠른 1천만 뷰 달성이 가능하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 나올 콘텐츠들이 사실 더 막강하기 때문에 향후 뷰 카운트가 더 기대된다”고 전했다.

캔디TV의 모든 영상물은 네이버 뿜TV에서 하루 먼저 선공개 되며, 페이스북과 유튜브, 판도라TV에서 뒤를 이어 업로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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