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 목격담 봇물 "미모로 유명"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9.08 16:42
수정2016.09.08 16:42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한동근, 레드벨벳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아이린의 동창들은 아이린의 목격담을 사연으로 보내왔다.
특히 아이린의 고등학교 후배는 "아이린 씨가 고등학교 때 엄청 유명했다. 아이린 씨 보려고 다른 학교 남학생들이 찾아오고 그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한동근은 "아이린보다 동생이다. 정말 너무 예쁘시다"며 아이린의 미모를 칭찬했다.
(사진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4인 가족이면 40만원"…주민등록만 있으면 돈 준다는 '여기'
- 2.이란 "적대국 제외한 모든 선박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
- 3.[단독] 삼전 전영현 부회장, '파업 선언' 노조와 전격 회동
- 4.결혼식 당일 BTS 공연인데, 어쩌나…신혼부부·하객 '울화통'
- 5.민생지원금 또 나온다…나도 받을 수 있나
- 6."100만원 찍을 때 돌 반지 팔걸"…국내 금값 곤두박질
- 7.200만원 부족했는데 3천만원 날렸다…'빚투'에 개미들 피눈물
- 8.얼마나 싸게 내놓길래…아빠들 설레게 하는 '이 車'
- 9.새벽배송 약속지킨 쿠팡 대표…무료배송 인상은 '시끌'
- 10.빚더미 대한민국…국가총부채 6500조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