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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그대와' 첫 대본 리딩…신민아·이제훈 케미 어땠나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8.31 13:54
수정2016.08.31 13:54


'내일 그대와' 첫 대본 리딩…신민아·이제훈 케미 어땠나

2017년 tvN의 첫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가 첫 대본리딩을 마쳤다.

31일 '내일 그대와' 제작진은 이제훈, 신민아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한 '내일 그대와' 대본 리딩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대본리딩은 '역시'라는 감탄사가 나올 만큼 배우들의 리얼한 연기와 호흡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신민아는 애교 가득하면서도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쳤으며, 이제훈은 전작 '시그널'과는 확 달라진 연기 색깔이 눈길을 끈다.

한편, '내일 그대와'는 시간 여행자와 그의 발랄한 아내가 벌이는 달콤 살벌 판타스틱 로맨스물로 100% 사전 제작한다. 9월 크랭크인에 들어가 첫 촬영을 시작한다.

(사진=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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