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꽁뚜아르 뒤뱅, 화장품랭킹앱 글로우픽 2관왕 차지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8.31 10:27
수정2016.08.31 10:27
르 꽁뚜아르 뒤뱅은 전 제품에 피부 보호막 형성을 도와주는 자연 유래 식물성 글리세린이 공통으로 함유되어 보습력을 지속시켜줌은 물론, 피부트러블을 완화해주는 에센셜 야자유와 피부 진정효과에 도움을 주는 정제된 알프스 워터도 포함돼 있다.
특히 이번 랭크에서 2관왕을 차지한 오가닉 올리브 마르세유 솝 리퀴드의 경우 국제 유기농 인증마크인 에코서트(Ecocert)와 코스메비오(Cosme-Bio) 모두를 획득한 세정, 보습, 모공축소, 각질제거 효과의 올인원 제품으로 천연 성분이 98% 이상 함유되어 있다.
또 모든 제품들은 저온 압착 방식의 100% 식물 오일 성분을 함유하여 민감한 피부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르 꽁뚜아르 뒤뱅(Le Comptoir du Bain)의 모든 제품들은 프랑스 정부가 지정한 ‘살아있는 문화유산(Living Heritage)’ 기업 마크를 부여 받은 ‘오쎄앙 떼르 비오터크니끄’에서 모든 생산되며 현재 전세계 20개 이상의 최고급 스파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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