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많은 업종은 전기·가스…6월 평균 850만원
SBS Biz 조슬기
입력2016.08.30 18:20
수정2016.08.30 18:20
근로자들의 월급이 가장 많은 업종은 전기·가스 업종으로 지난 6월 평균 임금이 85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늘(30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사업체 노동력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1인당 월평균 임금은 329만6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7만9000원 올랐고, 임시 일용직은 147만5000원으로 지난해보다 7만5000원 늘었습니다.
월평균 임금이 가장 많은 산업은 전기·가스·증기·수도사업에 이어 금융·보험업으로 나타났고, 월급이 가장 적은 산업은 숙박과 음식점업, 청소와 경비 업무였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늘(30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사업체 노동력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1인당 월평균 임금은 329만6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7만9000원 올랐고, 임시 일용직은 147만5000원으로 지난해보다 7만5000원 늘었습니다.
월평균 임금이 가장 많은 산업은 전기·가스·증기·수도사업에 이어 금융·보험업으로 나타났고, 월급이 가장 적은 산업은 숙박과 음식점업, 청소와 경비 업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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