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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에 합류한 강문영은?…'80년대 원조 CF스타'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8.24 12:53
수정2016.08.24 12:53

SBS '불타는 청춘'에 새로 합류하게 된 강문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강문영은 1985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0~90년대 대중들에게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던 스타였다. 당시 화장품, 의류, 가전 등 각종 광고를 포함해 잡지, 화보를 모두 섭렵해 그 인기를 증명했다.



이후 드라마 ‘야망의 세월’, ‘사랑을 위하여’, ‘도시인’, 그리고 영화 ‘스물하나의 비망록’, ‘도둑과 시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도 탄탄하게 다졌다.

이날 SBS '불타는 청춘'에 첫 출연한 강문영은 "20년 만의 예능 촬영이라 전날 잠을 못 잤다"며 소감을 전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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