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3 존박, 냉면이 걸린 대결에 '초롱초롱'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8.19 11:19
수정2016.08.19 11:19
존박은 눈에 불을 켜고 대결에 임했고, 높은 적중률을 보이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출연진으로는 색소폰 존박, 소간지 객원보컬, 11학번 최준섭, 나는 MPD다, 2AM이 될 뻔한 2시 30분, 4년전 그녀, 서울대 의대생 등이 출연해 출연진들과 치열한 심리 대결을 펼쳤다.
존박은 '소간지 객원보컬'과 '나는 MPD다를' 음치로 뽑았고, 놀랍게도 두 사람 다 음치로 밝혀졌다. 2라운드에서 존박은 색스폰 존박, 2시30분을 음치로 지목했지만, 2시30분은 실력자로 밝혀졌다.
이날 존박은 반이 넘는 적중률로 감탄을 자아냈다. 마지막에 존박은 냉면을 가져가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사진=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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