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쉐어링 업체 쏘카, 국내 O2O 서비스 차량대여 부문 1위 선정
SBS Biz 황인표
입력2016.08.09 09:42
수정2016.08.09 09:42
카쉐어링 업체인 쏘카는 국내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의 차량대여 분야에서 사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 1위 업체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모바일 설문조사업체 오픈서베이(www.opensurvey.co.kr)가 실시해 O2O 서비스의 전반적인 이용 행태 특성을 살펴보고, 주요 O2O 카테고리의 세부적인 이용 특성을 분석하기 위해 서울과 경기의 20~40대 남녀 145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배달, 장소, 차량, 택시의 총 4개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서비스 이용 빈도, 이용 시기, 이용 방법, 이용하는 서비스, 만족도, 향후 이용 의향 등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조사, 분석했다. 그 중 차량 관련 O2O 서비스의 경우, 차량대여, 정비, 주차, 세차 관련 서비스를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쏘카는 이 중 카셰어링과 렌터카를 모두 포함한 차량대여 O2O 서비스 분야에서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로 선정됐다. 차량대여 서비스를 이용해본 답변자 143명 중 69%가 쏘카를 이용한다고 답변했으며, 카셰어링을 이용해본 이용자 105명의 42%가 쏘카와 같은 카셰어링 업체는 기존의 렌터카 업체와 다르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에서 차량대여 서비스의 경우 20~30대 남성과 20대 여성층이 주로 이용하고 있었으며, 3개월에 1번 정도, 주말에 주로 이용한다고 나타났다. 또한 차량대여 서비스 만족도는 56%로 나타났다. 서비스 지속 이용 의향도는 70%로 평가됐다.
쏘카는 현재 전국 2450여개의 쏘카존에서 6200대의 쏘카를 운행 중이다. 실제로 국내 카셰어링 업체 중 최초로 20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돌파했으며, 일일 카셰어링 이용건은 1만건에 달한다.
최태형 쏘카 마케팅팀 팀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대기업이 운영하는 렌터카 업체(그린카)를 제치고 카셰어링 스타트업 업체인 쏘카가 1위를 기록해 더욱 의미 있는 결과”며 “쏘카는 국내 카셰어링 업계의 1위 업체로 인프라를 확충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해 카셰어링 시장 성장과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모바일 설문조사업체 오픈서베이(www.opensurvey.co.kr)가 실시해 O2O 서비스의 전반적인 이용 행태 특성을 살펴보고, 주요 O2O 카테고리의 세부적인 이용 특성을 분석하기 위해 서울과 경기의 20~40대 남녀 145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배달, 장소, 차량, 택시의 총 4개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서비스 이용 빈도, 이용 시기, 이용 방법, 이용하는 서비스, 만족도, 향후 이용 의향 등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조사, 분석했다. 그 중 차량 관련 O2O 서비스의 경우, 차량대여, 정비, 주차, 세차 관련 서비스를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쏘카는 이 중 카셰어링과 렌터카를 모두 포함한 차량대여 O2O 서비스 분야에서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로 선정됐다. 차량대여 서비스를 이용해본 답변자 143명 중 69%가 쏘카를 이용한다고 답변했으며, 카셰어링을 이용해본 이용자 105명의 42%가 쏘카와 같은 카셰어링 업체는 기존의 렌터카 업체와 다르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에서 차량대여 서비스의 경우 20~30대 남성과 20대 여성층이 주로 이용하고 있었으며, 3개월에 1번 정도, 주말에 주로 이용한다고 나타났다. 또한 차량대여 서비스 만족도는 56%로 나타났다. 서비스 지속 이용 의향도는 70%로 평가됐다.
쏘카는 현재 전국 2450여개의 쏘카존에서 6200대의 쏘카를 운행 중이다. 실제로 국내 카셰어링 업체 중 최초로 20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돌파했으며, 일일 카셰어링 이용건은 1만건에 달한다.
최태형 쏘카 마케팅팀 팀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대기업이 운영하는 렌터카 업체(그린카)를 제치고 카셰어링 스타트업 업체인 쏘카가 1위를 기록해 더욱 의미 있는 결과”며 “쏘카는 국내 카셰어링 업계의 1위 업체로 인프라를 확충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해 카셰어링 시장 성장과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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