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지' 김희정, 육감적인 배우로…잘 자랐네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8.04 10:07
수정2016.08.04 10:07
2000년 드라마 '꼭지'로 데뷔, '원빈 조카'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희정은 린 나이답지 않은 훌륭한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 김희정은 YG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하며 드라마, 영화, CF 등 연계계 다방면에서 두루 활약하고 있다.
(사진 = 김희정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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