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사라 패션디자인학원, 명문 패션스쿨 진학 돕는다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7.18 10:33
수정2016.07.18 10:33
라사라 패션디자인학원(이사장 유주화)은 1961년 설립돼 지금까지 19만 명에 이르는 수강생을 배출한 전문패션디자인학원이다. 다양한 교육 과정 중에서도 ‘패션디자인정규과정’은 기초부터 실무까지 패션디자이너로써 필요한 능력들을 키워 대학원 준비를 할 수 있다.
디자인수업과 패턴 수업을 모두 들을 수 있으며, 1:1 수준별 개인 맞춤 학습 시스템으로 진행돼 초보자라도 진도를 나가기가 한층 수월하다는 것이 학원 측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장학습과 체험활동을 실시하며, 전시회와 패션쇼 같은 패션컬렉션 실습도 경험할 수 있다. 자격증 및 공모전 준비 시에도 도움을 주며, 수료 후라도 취업과 창업을 지원한다. 홍대캠퍼스 사옥에는 학원생들의 포트폴리오 및 룩북 촬영이 가능한 스튜디오 작업실도 마련돼 있다.
이 같은 시스템 덕분에 라사라 패션디자인학원은 그간 수많은 패션대학원 진학생을 배출해 왔다. 라사라 패션디자인학원 홍대캠퍼스에서 패션디자인 정규과정을 수강한 이소정 학생은 패션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지원한 대학원에 모두 합격한 케이스다. 학원에 따르면 이화여대 대학원 의류산업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의상디자인학과, 숙명여대 의류학과 등 지원한 대학에 모두 합격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소정 학생은 “패션디자인 정규과정을 통해 패션기초부터 패션일러스트 도식화, 패턴과 봉제 등을 공부한 후 대학원진학을 위한 포트폴리오를 제작했다”며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당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두려웠지만 라사라패션디자인학원 지도강사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라사라 패션디자인아카데미 디자인정규과정은 홍대캠퍼스와 강남캠퍼스에서 모두 실시되며 개강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수강 신청은 홈페이지 및 모바일을 통해 하면 된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2만원에 산 SK하닉 236만원 됐는데…전원주의 10년 투자 비결은?
- 2.SKT '온가족 할인' 중단 후폭풍 확산
- 3.젠슨 황 "한국에 몇가지 깜짝 선물 준비돼 있어"
- 4.이젠 웬만큼 벌어도 국민연금 다 준다…언제부터?
- 5.이불 팔아 삼전닉스 산 침구회사…500억 잭팟 터졌다
- 6.유권자 50%만 인쇄 '황당'…선관위 결국 대국민 사과
- 7."부장님 2시간 일찍 퇴근하겠습니다"…내년부터 연차 시간단위로
- 8."삼성전자 성과급 6억 어떻게 생각?"…젠슨 황 대답은?
- 9.월급 저축하고 엄카로 생활비?…증여세 폭탄 맞습니다
- 10.11만원 넘던 도수치료 4만원에 받는다…단 年 15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