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 사나 "연습생 시절 혼날 때 한국어 모르는 척"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7.15 09:52
수정2016.07.15 09:52
지난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글로벌 예능꾼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헨리, 존박, 강남, 트와이스 사나, CLC 손, 우주소녀 성소 등이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트와이스 사나는 한국에서 산 지 4년 정도 됐다고 밝히며 한국어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했다.
사나는 "연습생 시절 혼날 때 한국어 모르는 척 한 적 있다"고 털어놔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 =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6억 낮춰서라도 팔게요'…버티던 다주택자들 결국
- 2.소득 없는데 건강보험료 왜 이리 비싸?…확 낮추는 방법
- 3.60만원 등골 휘는 교복…부모들 7만원으로 해결?
- 4.배우자 사망때 선택해야 하는 노령·유족연금…당신의 선택은?
- 5.'24억 대박' 로또 1등 12명…자동 명당 7곳 어디?
- 6.자영업자 대출 확대하자마자…서민금융 잇다 삐그덕
- 7.국민연금 당장받고, 30만원 덜 받을게…손해연금 아시나요?
- 8."하루에 천원만 내고 사세요"…'이 동네' 신혼부부들 난리났다는데
- 9.코스피 죄다 팔더니…돌아온 외국인 쓸어담은 주식은?
- 10."국평 대신 소형"… 분양시장 59㎡가 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