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100세] 결혼 앞둔 예비신랑 보험, '이것'이 문제다
SBS Biz
입력2016.06.27 16:08
수정2016.06.27 16:08
■ 플랜 100세 '재무상담'
Q. 결혼 앞둔 예비신랑 보험, '이것'이 문제다
<이진선 / 앵커>
35세 곧 결혼을 앞둔 직장인 남성의 사연이다. 월 소득은 300만원, 현재 결혼자금으로 8천만 원 모았다. 결혼을 하게 되면 외벌이를 하게 될 것 같은데, 전세자금 때문에 정말 고민이 많다. 보험료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줄여나가야 할 지 걱정이다.
<김정환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총 보험료 55만원에 저축보험을 빼면 35만원으로 소득 300만원 대비 12% 수준으로 적절하다고 할 수 있지만 이제 결혼을 하게 되면 와이프분 보험까지 합쳐진다면 적절보험료 10~15%를 넘어가기 때문에 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조금 혹시 자녀보험까지 준비한다면 지금 많은 보험료로 지출이 되는 것으로 보이고 여기에 대출이 발생하면 지금까지 없었던 지출이 추가됨으로 과도한 지출이 될 수 있는 이 부분을 조정하는것이 좋을 것 같다.
<이진선 / 앵커>
보험료가 55만원이 나가는데, 보험은 괜찮은가요?
<최동기 / 보험분석 컨설턴트>
먼저 운전자보험 3만원은 15년갱신으로 15년 후 다시 보험을 가입해야 한다. 하지만 시중에 20년납100세만기 같은 운전자보험이 많이 있는데 1만원 정도만 준비해도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S생명 CI종신보험은 중대한질병에 대한 보장이 까다로운 것 보다도 특약이 모두 갱신형이라 끝까지 유지 할 수 없는 보험이다. 다시 말해 3년마다 보험료가 인상되고, 80세까지 보험료를 납부해야 하는데 현재 2년 전에 가입했다 하더라도 앞으로 45년 더 납부해야 한다.
<이종훈 / 자산관리 전문가>
젊을때는 보험료가 얼마 오르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이 얼마 안 오르니 그냥 유지한다는 분이 너무 많다. 그런데 이런 갱신보험은 젊을 때는 보험료가 많이 오르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보험료가 급격하게 인상이 된다. 나이가 들어 은퇴하게 되면 수입은 줄지만 보험료는 계속 늘어남으로 보험이 부담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 그럼으로 이런 갱신특약, 갱신보험 등은 끝까지 유지 하기 힘든 보험으로 빠른 시일내 조정하는 것이 답일 것으로 보인다.
<최동기 / 보험분석 컨설턴트>
그리고 S화재 통합보험 같은 경우도 특약이 모두 갱신특약이다. 앞에서 얘기했듯이 보험료가 계속 인상이 됨으로 절대 유지하긴 힘든 보험으로 조정해야 하고 보험료가 15만원 중에 적립보험료가 무려 8만원이나 된다. 그럼으로 이 보험은 적립보험료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갱신특약을 다 조정하고 실손의료비만 계속해서 유지하는게 어떨까 싶다.
<김정환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성인병진단금 중 뇌출혈, 뇌졸중 진단금에 대해 조언하자면, 생명보험사는 현재 뇌출혈 진단금만 가입이 되고 화재보험사는 뇌출혈, 뇌졸중 진단금 모두 다 가입이 된다. 하지만 S화재 통합보험 같은 경우 뇌졸중 진단금이 아닌 뇌출혈 진단금만 가입이 된다. 뇌출혈은 질병분류 코드로 3개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뇌졸중은 뇌출혈을 포함하여 질병분류 코드로 6개이다. 실제 뇌혈관계질환 환자 중 16% 정도만 뇌출혈에 해당이 됨으로 범위가 좁다고 보면 된다.
흔히 얘기하는 뇌경색은 뇌졸중안에 I63이 뇌경색임으로 뇌졸중 특약을 준비하면 뇌경색 까지 보장이 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그럼으로 통합보험을 준비하실 때에는 보다 범위가 넓은 뇌졸중 특약을 준비하고 만20세 미만의 자녀분들은 뇌졸중 보다 범위가 넓은 뇌혈관질환특약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이진선 / 앵커>
저축보험 20만원은 어떤가요?
<이종훈 / 자산관리 전문가>
이 보험은 금리형 상품이면서 소득공제 상품이다. 그런데 이 보험들에 대하여서 조금 더 자세히 알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요즘 기준금리가 내려가면서 은행의 적금, 예금의 이자가 거의 없다 싶을 정도로 낮은데 이런 상품은 3%의 금리를 주기 때문에 여기에 저축을 해라 많이 얘기를 한다. 하지만 여기에서 중요한 것이 공시이율3% 보다 최저보증이율을 봐야 한다. 지금 계속 금리가 하락하고 있는데 보험사가 자선단체도 아니고 계속 고금리를 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금리가 하락하게 되면 최저로 보증해주는 이율이 최저보증이율인데 가입설계서에 보면 깨알같은 글짜로 적혀 있다. 대부분 10년 이내에는 2%, 10년 이후에는 1.5%의 최저금리를 적용해 준다. 만약 금리가 더 내려간다면 2%, 1.5% 금리를 적용받을 것이고 거기에 보험사 사업비 10% 정도를 차감한다면 결코 수익을 낼 수 없는 보험이 되어 버린다. 즉, 장기로 저축하면 할 수록 물가상승률을 이기지 못하여 안전하게 가난해지는 보험이 된다.
<최동기 / 보험분석 컨설턴트>
이종훈 전문가님 말씀하신 부분을 예를 든다면 이 볼펜이 120만원 한다고 가정을 하면 나는 이 볼펜을 1년후에 살꺼야라고 해서 매월 10만원씩 저축을 한다. 그래서 1년 뒤 원금 120만원과 이자 5만원 정도를 하여 125만원을 가지고 볼펜을 사려고 가면 이 볼펜은 140만원으로 올라있는 효과이다. 즉 나는 목표를 가지고 저축을 했지만 결국 방법이 잘못되어 목표를 달성 못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저축의 목표와 방법은 전문가와 상담을 하여 진행하는것이 좋을 것 같다.
<김정환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소득공제형 상품으로 가입하는 분이 많은데 지금은 소득공제가 아닌 세액공제이고 연간 400만원 한도 내에서 13.2%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지금은 공제를 받아 좋아 하지만 결국 연금을 받는 시점에는 연금소득세를 납부하셔야 하고, 만약 타 소득이 있다면 종합소득과세가 된다. 다시 말하면 과세이연의 효과, 세금을 지금은 면제해 주지만 나중에 세금을 납부해야 하는 거라 보면 된다.
지금은 경제활동을 하여 수입이 있는 시점이지만 은퇴를 하게 되면 단돈 얼마라도 아쉬운 상황인데 이런 세금마저 나가야 하니 안타까운 상황이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고 해지를 하게 되면 이 때까지 공제 받은금액에 대하여 기타소득세로 하여 추징당함으로 소득공제 상품이라해서 막 가입은 안 했으면 좋겠다.
<이진선 / 앵커>
재무상황까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종훈 / 자산관리 전문가>
결혼을 하게 되면 부모님과 같이 살 때보다 생활비부터 지출이 늘어날 수 있다. 관리비, 수도세, 전기세, 통신료 등 거기에 와이프 지출까지. 2세가 생기면 태아보험, 기저귀, 분유값 등 지출은 갑자기 늘어나게 된다. 그럼으로 지금은 지출관리를 잘 해야 할 시점으로 보인다. 지금 보장성 보험만 35만 원인데, 통합보험 등으로 준비를 잘 한다면 10만원 정도면 충분하니 보험에서 25만원 정도 줄이고 저축보험 20만원도 다시 노후자금이나 장기저축자금 등으로 돌려서 고민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 저축보험은 지금 조정하고 결혼 후 재정상태를 파악하여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
그리고 월급생활을 하는 분은 1년 고정비를 잘 관리해야 하는데 1년고정비라 하면 재산세, 자동차보험, 자동차세, 경조사, 명절 부모님용돈 등 1년에 한 두 번씩 나가는 관리를 별도로 잘 해야 안정적인 지출 관리를 할 수 있다.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현재상황에서는 보험료만 최대한 줄이고, 결혼 후에 와이프 될 분과 같이 보험포함하여 재정설계를 꼼꼼히 다시 하는 것이 좋을꺼 같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결혼 앞둔 예비신랑 보험, '이것'이 문제다
<이진선 / 앵커>
35세 곧 결혼을 앞둔 직장인 남성의 사연이다. 월 소득은 300만원, 현재 결혼자금으로 8천만 원 모았다. 결혼을 하게 되면 외벌이를 하게 될 것 같은데, 전세자금 때문에 정말 고민이 많다. 보험료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줄여나가야 할 지 걱정이다.
<김정환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총 보험료 55만원에 저축보험을 빼면 35만원으로 소득 300만원 대비 12% 수준으로 적절하다고 할 수 있지만 이제 결혼을 하게 되면 와이프분 보험까지 합쳐진다면 적절보험료 10~15%를 넘어가기 때문에 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조금 혹시 자녀보험까지 준비한다면 지금 많은 보험료로 지출이 되는 것으로 보이고 여기에 대출이 발생하면 지금까지 없었던 지출이 추가됨으로 과도한 지출이 될 수 있는 이 부분을 조정하는것이 좋을 것 같다.
<이진선 / 앵커>
보험료가 55만원이 나가는데, 보험은 괜찮은가요?
<최동기 / 보험분석 컨설턴트>
먼저 운전자보험 3만원은 15년갱신으로 15년 후 다시 보험을 가입해야 한다. 하지만 시중에 20년납100세만기 같은 운전자보험이 많이 있는데 1만원 정도만 준비해도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S생명 CI종신보험은 중대한질병에 대한 보장이 까다로운 것 보다도 특약이 모두 갱신형이라 끝까지 유지 할 수 없는 보험이다. 다시 말해 3년마다 보험료가 인상되고, 80세까지 보험료를 납부해야 하는데 현재 2년 전에 가입했다 하더라도 앞으로 45년 더 납부해야 한다.
<이종훈 / 자산관리 전문가>
젊을때는 보험료가 얼마 오르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이 얼마 안 오르니 그냥 유지한다는 분이 너무 많다. 그런데 이런 갱신보험은 젊을 때는 보험료가 많이 오르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보험료가 급격하게 인상이 된다. 나이가 들어 은퇴하게 되면 수입은 줄지만 보험료는 계속 늘어남으로 보험이 부담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 그럼으로 이런 갱신특약, 갱신보험 등은 끝까지 유지 하기 힘든 보험으로 빠른 시일내 조정하는 것이 답일 것으로 보인다.
<최동기 / 보험분석 컨설턴트>
그리고 S화재 통합보험 같은 경우도 특약이 모두 갱신특약이다. 앞에서 얘기했듯이 보험료가 계속 인상이 됨으로 절대 유지하긴 힘든 보험으로 조정해야 하고 보험료가 15만원 중에 적립보험료가 무려 8만원이나 된다. 그럼으로 이 보험은 적립보험료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갱신특약을 다 조정하고 실손의료비만 계속해서 유지하는게 어떨까 싶다.
<김정환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성인병진단금 중 뇌출혈, 뇌졸중 진단금에 대해 조언하자면, 생명보험사는 현재 뇌출혈 진단금만 가입이 되고 화재보험사는 뇌출혈, 뇌졸중 진단금 모두 다 가입이 된다. 하지만 S화재 통합보험 같은 경우 뇌졸중 진단금이 아닌 뇌출혈 진단금만 가입이 된다. 뇌출혈은 질병분류 코드로 3개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뇌졸중은 뇌출혈을 포함하여 질병분류 코드로 6개이다. 실제 뇌혈관계질환 환자 중 16% 정도만 뇌출혈에 해당이 됨으로 범위가 좁다고 보면 된다.
흔히 얘기하는 뇌경색은 뇌졸중안에 I63이 뇌경색임으로 뇌졸중 특약을 준비하면 뇌경색 까지 보장이 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그럼으로 통합보험을 준비하실 때에는 보다 범위가 넓은 뇌졸중 특약을 준비하고 만20세 미만의 자녀분들은 뇌졸중 보다 범위가 넓은 뇌혈관질환특약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이진선 / 앵커>
저축보험 20만원은 어떤가요?
<이종훈 / 자산관리 전문가>
이 보험은 금리형 상품이면서 소득공제 상품이다. 그런데 이 보험들에 대하여서 조금 더 자세히 알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요즘 기준금리가 내려가면서 은행의 적금, 예금의 이자가 거의 없다 싶을 정도로 낮은데 이런 상품은 3%의 금리를 주기 때문에 여기에 저축을 해라 많이 얘기를 한다. 하지만 여기에서 중요한 것이 공시이율3% 보다 최저보증이율을 봐야 한다. 지금 계속 금리가 하락하고 있는데 보험사가 자선단체도 아니고 계속 고금리를 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금리가 하락하게 되면 최저로 보증해주는 이율이 최저보증이율인데 가입설계서에 보면 깨알같은 글짜로 적혀 있다. 대부분 10년 이내에는 2%, 10년 이후에는 1.5%의 최저금리를 적용해 준다. 만약 금리가 더 내려간다면 2%, 1.5% 금리를 적용받을 것이고 거기에 보험사 사업비 10% 정도를 차감한다면 결코 수익을 낼 수 없는 보험이 되어 버린다. 즉, 장기로 저축하면 할 수록 물가상승률을 이기지 못하여 안전하게 가난해지는 보험이 된다.
<최동기 / 보험분석 컨설턴트>
이종훈 전문가님 말씀하신 부분을 예를 든다면 이 볼펜이 120만원 한다고 가정을 하면 나는 이 볼펜을 1년후에 살꺼야라고 해서 매월 10만원씩 저축을 한다. 그래서 1년 뒤 원금 120만원과 이자 5만원 정도를 하여 125만원을 가지고 볼펜을 사려고 가면 이 볼펜은 140만원으로 올라있는 효과이다. 즉 나는 목표를 가지고 저축을 했지만 결국 방법이 잘못되어 목표를 달성 못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저축의 목표와 방법은 전문가와 상담을 하여 진행하는것이 좋을 것 같다.
<김정환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소득공제형 상품으로 가입하는 분이 많은데 지금은 소득공제가 아닌 세액공제이고 연간 400만원 한도 내에서 13.2%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지금은 공제를 받아 좋아 하지만 결국 연금을 받는 시점에는 연금소득세를 납부하셔야 하고, 만약 타 소득이 있다면 종합소득과세가 된다. 다시 말하면 과세이연의 효과, 세금을 지금은 면제해 주지만 나중에 세금을 납부해야 하는 거라 보면 된다.
지금은 경제활동을 하여 수입이 있는 시점이지만 은퇴를 하게 되면 단돈 얼마라도 아쉬운 상황인데 이런 세금마저 나가야 하니 안타까운 상황이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고 해지를 하게 되면 이 때까지 공제 받은금액에 대하여 기타소득세로 하여 추징당함으로 소득공제 상품이라해서 막 가입은 안 했으면 좋겠다.
<이진선 / 앵커>
재무상황까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종훈 / 자산관리 전문가>
결혼을 하게 되면 부모님과 같이 살 때보다 생활비부터 지출이 늘어날 수 있다. 관리비, 수도세, 전기세, 통신료 등 거기에 와이프 지출까지. 2세가 생기면 태아보험, 기저귀, 분유값 등 지출은 갑자기 늘어나게 된다. 그럼으로 지금은 지출관리를 잘 해야 할 시점으로 보인다. 지금 보장성 보험만 35만 원인데, 통합보험 등으로 준비를 잘 한다면 10만원 정도면 충분하니 보험에서 25만원 정도 줄이고 저축보험 20만원도 다시 노후자금이나 장기저축자금 등으로 돌려서 고민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 저축보험은 지금 조정하고 결혼 후 재정상태를 파악하여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
그리고 월급생활을 하는 분은 1년 고정비를 잘 관리해야 하는데 1년고정비라 하면 재산세, 자동차보험, 자동차세, 경조사, 명절 부모님용돈 등 1년에 한 두 번씩 나가는 관리를 별도로 잘 해야 안정적인 지출 관리를 할 수 있다.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현재상황에서는 보험료만 최대한 줄이고, 결혼 후에 와이프 될 분과 같이 보험포함하여 재정설계를 꼼꼼히 다시 하는 것이 좋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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