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마이 프렌즈’ 완-연하 커플링 화제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5.30 13:38
수정2016.05.30 13:38
'디어 마이 프렌즈'에 등장한 커플링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tvN 개국 10주년 특별편성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6화에서는 박완과 서연하의 프러포즈 장면이 그려졌다.
사랑스럽고 애틋했던 이 장면에서 등장한 두 사람의 커플링은 주얼리 브랜드 루시에의 크리스탈 라인의 제품이다.
자연의 힘으로 강하게 맺어진 결정을 뜻하는 크리스탈 라인은 표면에 섬세한 선상의 가공으로 광택을 억제한 샤프한 질감의 헤어라인과 플랫한 볼륨으로 표현된 제품이다. 장인정신으로 만들어져 심플하면서도 무게감과 우아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이 특징. 여기에 높은 순도의 플래티넘 소재로 견고하며 착용감이 뛰어나다.
한편 '디어 마이 프렌즈'는 "살아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고 외치는 '꼰대'들과 꼰대라면 질색하는 버르장머리 없는 청춘의 유쾌한 인생 찬가를 다룬 작품으로 그동안 주목하지 않았던 시니어들의 이야기를 집중 조명하고 있다. 고현정, 조인성을 비롯해 나문희, 고두심, 김혜자, 신구 등 어벤져스급 출연진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28일 방송된 tvN 개국 10주년 특별편성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6화에서는 박완과 서연하의 프러포즈 장면이 그려졌다.
사랑스럽고 애틋했던 이 장면에서 등장한 두 사람의 커플링은 주얼리 브랜드 루시에의 크리스탈 라인의 제품이다.
▲ tvn ‘디어 마이 프렌즈’ 6회 방송 캡처
관계자에 따르면 극중 완과 연하의 견고한 사랑과 추억을 더욱 상징성 있게 만들어주는 의미 있는 장치로 등장한 루시에의 크리스탈 링에 대한 시청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한다.자연의 힘으로 강하게 맺어진 결정을 뜻하는 크리스탈 라인은 표면에 섬세한 선상의 가공으로 광택을 억제한 샤프한 질감의 헤어라인과 플랫한 볼륨으로 표현된 제품이다. 장인정신으로 만들어져 심플하면서도 무게감과 우아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이 특징. 여기에 높은 순도의 플래티넘 소재로 견고하며 착용감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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