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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스킨, 새 CFO 선임으로 기업운영 박차 가해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5.18 16:02
수정2016.05.18 16:02

천연 화장품 브랜드 에이프릴 스킨(공동대표 이주광, 김병훈)은 브랜드를 이끌 새로운 경영이사로신재하 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에이프릴 스킨 관계자는 “이번 전문적인 경영 인사초빙을 계기로 에이프릴 스킨이 대내외적 기반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예상하고 있다”면서 “혁신적인 경영전략을 통해 기업의브랜드 입지도를 굳건히 하고 회사가 번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재하 이사는 고려대학교 졸업 후 대우인터내셔널을 거쳐, 2012년부터 2015년까지 홍콩 소재사모펀드부장을 전임했다.

주로 국내외기업의 밸류에이션, 리서치, 기업 인수 및PMI, 기업가치개선, 기업 매각 등에 참여한 바 있다.

㈜에이프릴 스킨의 CFO로 취임하여 총괄적인 재무업무를 담당하는 한편, 회사의 투자자 유치 및IPO업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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