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카, 임재원X이재헌 작가 '우투리' 웹툰 신작 발표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5.11 16:52
수정2016.05.11 16:52
판타지 사극 액션물 이라는 신선한 장르의 '우투리'는 임재원 작가와 이재헌 작가의 만남으로 연재 시작 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오고 있으며, CJ E&M 제작투자 및 재담미디어의 기획개발을 통해 제작된 대규모 프로젝트다.
1996년부터 무려 18년 간 출판되어오며 전설적인 인기를 기록해온 학원 액션물 만화 '짱'의 임재원 작가는 '우투리'의 연재에 앞서 “학원물이 아닌 새로운 장르의 웹툰을 시작하게 되면서 오래 기다려와준 독자들을 만나게 되어서 설렌다.”는 소감과 함께 코미카를 통해 향후 다양한 작가들과의 공동작업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또한 SBS 인기 드라마 '무사 백동수'의 원작인 '야뇌 백동수'의 이재헌 작가는 “실력 있는 작가와의 작업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며 그 결실이 된 웹툰신작 '우투리'가 모두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인기 웹툰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정통만화작가 임재원의 데뷔작이자, 스토리작가 이재헌의 웹툰 차기작이기도 한 '우투리'는 지리산 부근에 전해지는 ‘우투리 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조선시대를 시대적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초능력을 지닌 월계, 다혜, 건, 리암, 범천, 황팔도, 투아 등 일곱 명의 아이들과 그들이 왕이 될 것을 두려워 하여 타락해 가는 세력 간의 갈등을 그린 판타지 사극 액션 만화이다.
신선한 스토리와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두 인기 작가의 만남뿐만 아니라 '우투리' 웹툰신작 발표와 독점연재를 이끈 ‘코미카’에도 업계관계자들 및 독자들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출판만화에서 웹툰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미생'의 윤태호작가, '고수'의 문정후 작가의 뒤를 이을 작품으로 '우투리'를 기대하고 있는 분위기다.
(주)코미카엔터테인먼트 김창민 대표는 “역량 있는 대작가들의 신작 '우투리'가 코미카에서 연재하게 되어 영광이며, 웹툰 시장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코미카는 단순한 웹툰 서비스 제공뿐만 아닌 서사적 완성도를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넘나들 수 있는 ‘트랜스미디어 사업’을 표방하고 있고 있기에 앞으로의 행보에 더 많은 귀추가 주목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코미카는 판타지 액션 사극 '우투리'의 독점연재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코미카 어플 또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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