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메이비 남편 윤상현 "결혼 전 자녀 계획 3명…결심 확고"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5.10 15:48
수정2016.05.10 15:48

배우 윤상현이 가족계획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윤상현은 "결혼 전 자녀 계획을 3명으로 세웠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도 셋 낳겠다는 결심은 확고하다. 그런데 아내 메이비는 조금 힘들어한다. 난 어떻게 하든지 낳고 싶다"며 말했다. 

또 윤상현은 "메이비는 뼈마디가 아프고 머리도 많이 빠진다고 해서 안쓰럽긴 하다. 그렇지만 괜찮을 거 같다"고 확고한 의지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윤상현은 아내 메이비가 쓴 가사 때문에 울컥한 사연도 공개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다른기사
스웨덴 한국 경기에도 빼박 콤비 중계… SBS 로그인 없이 고화질 무료 생중
[풋매골베스트] 지동원 '부활의 헤딩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