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의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비결은?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5.02 10:43
수정2016.05.02 10:43
진세연은 "셀라피는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피부 고민을 전문의사에게 상담 받을 수 있고, 제품을 자신이 선택할 수 있다"면서 "셀라피 모든 제품들은 피부전문의가 직접 만든 거라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셀라피는 줄기세포 배양액, 펩타이드 등 세포 전달물질을 통해 피부 세포를 의학적으로 케어해주는 스킨 홈케어 닥터 코스메틱 브랜드다. GM홀딩스 대표이자 좋은아침 피부과 원장인 김지훈 대표가 직접 피부과를 운영하며 10년 이상의 연구 끝에 개발한 코스메틱이다.
셀라피의 닥터지움 올클리어 앰플은 여드름 피부용 화장품으로 여드름 항균, 항염 효과와 피부재생 및 진정에 도움을 준다. 아기토닝앰플은 고농도의 멀티성장인자와 EGF, TGFb1, Sonitin 성분이화이트닝, 안티에에징, 수분보충의 기능을 하는 올인원 토탈케어 제품으로, 레이저토닝의 효과를 홈케어로 관리하며 누릴 수 있다.
셀라피 관계자는 “이번에 앰플 2종이 새롭게 리뉴얼되며 케이스를 변경했으며, 기존 스포이드 형에서 펌핑형으로 변경했다”면서 “올클리어앰플은 1차 물량이 완판되어 리뉴얼 후 판매하고 있으며, 아기토닝앰플은 품절이 임박해 리뉴얼해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세연은 최근 GM홀딩스의 닥터코스메틱 브랜드 ‘셀라피’의 광고모델 계약을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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