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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김종운에서 김종훈된 사연이…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4.21 15:43
수정2016.04.21 15:43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개명에 대해 이야기해 화제이다. 

21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한 예성은 "원래 본명이 김종운이다. 이름 끝의 운은 한자로 구름 운"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머니가 계속 먹구름이 끼는 것 같다고 나도 모르게 이름을 김종훈으로 바꿨다고 하시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예성은 "아직 호적이나 법적으로 바꾼 것은 아닌데 훈훈했으면 좋겠다고 김종훈을 강조하셔서 어머니와 '밀당' 중이다"라고 전했다.

(사진=SBS '두시 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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