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인기가요' 1위 차지, 지코 "더욱 열심히 해야 할 명분 생겨"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4.11 10:31
수정2016.04.11 10:31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한 블락비는 이날 일본 스케줄로 인해 ‘인기가요’에 출연하지 못 했다.
이에 블락비는 소속사 세븐시즌스를 통해 1위 소감을 전했다.
블락비 비범은 “팬들한테 꿀을 나눠 줄 것이다. 일등하게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고,태일은 “1위 셀카를 찍어드리겠다. 오랜만에 컴백인데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지코는 “자칫 나태해질 수도 있는 시기에 이런 큰 결과물을 안겨주셔서 더욱 열심히 해야할 명분이 생긴 것 같다. 앞으로도 더욱 더 좋은 곡 들려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국민연금, 선물환 매도 개시…고환율에 환 헤지 가동
- 2.젠슨 황 "한국에 몇가지 깜짝 선물 준비돼 있어"
- 3.요즘 뜨는 '500만원 결혼식'…예약 폭발했다는데 어디?
- 4."540만원 부으면 1080만원에 이자까지"…'이 통장' 뭐길래
- 5.500만원 골든벨 울린 이해진…지갑 대신 얼굴로 쐈다
- 6.코스피, 너무 빨리 올랐나…"글로벌 펀드들, 한국 증시 하락 방어 시작"
- 7."韓 보유세 낮다" 李 대통령 발언에…강남·용산 집주인 긴장
- 8.서울에 학생이 없다…올해 80만명대 무너져
- 9.젠슨 황, 재계 총수보다 '이 사람'부터 만났다…누구?
- 10.고소득자 내달부터 국민연금 더 낸다…얼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