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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인기가요' 1위 차지, 지코 "더욱 열심히 해야 할 명분 생겨"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4.11 10:31
수정2016.04.11 10:31

‘인기가요’에서 블락비가 1위를 차지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한 블락비는 이날 일본 스케줄로 인해 ‘인기가요’에 출연하지 못 했다.



이에 블락비는 소속사 세븐시즌스를 통해 1위 소감을 전했다.

블락비 비범은 “팬들한테 꿀을 나눠 줄 것이다. 일등하게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고,태일은 “1위 셀카를 찍어드리겠다. 오랜만에 컴백인데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지코는 “자칫 나태해질 수도 있는 시기에 이런 큰 결과물을 안겨주셔서 더욱 열심히 해야할 명분이 생긴 것 같다. 앞으로도 더욱 더 좋은 곡 들려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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