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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홍진영 언급에 진땀 "잘 끝났다"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3.31 10:50
수정2016.03.31 11:04

남궁민이 홍진영 언급에 당황했다.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넌 is 뭔들' 특집에서는 남궁민, 이동휘 설현, 윤정수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홍진영이 응원을 왔다. 녹화 전에 복도에서 만났다"고 말해 남궁민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MC들은 "홍진영이 남궁민 보러온 줄 알았는데 일부러 안보고 갔네. 문제 있네"라며 "우결 끝났을 때 안 좋았나?"라고 물었다.

남궁민은 당황하며 "바빴던 게 아닐까요? 아마 내가 나오는 줄 몰랐을 것 같다. '우결'은 잘 마무리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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