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에 결정되는 키…더 크고 싶다면 '성장판' 자극해라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3.21 13:25
수정2016.03.21 13:25
20대에 접어들면 사실상 성장판은 닫힌다. 물론, 극히 드문 경우로 20세 이후로도 키가 크는 케이스가 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10대 때 열린 성장판을 통해 평생 살아갈 키가 결정된다.
이 말은 다시 해석해보면 평생 살아갈 키는 10대 때 결정되므로 이 시기 성장판을 자극시켜주는 여러 가지 노력이 키가 크는데 효과적일 수 있다는 말이다.
성장판을 자극시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 물론,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별다른 노력 없이도 쑥쑥 키가 크는 아이들이 있다. 하지만 후천적인 노력으로도 충분히 10대 시절 키가 클 수 있으니 자라나는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이라면 아이의 성장판을 자극시켜주는 노력을 함께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
성장판은 대체로 우리 몸에서 손목, 어깨, 팔꿈치, 무릎, 발목, 손가락, 발가락뼈들의 끝부분 등 몸 전체에 걸쳐 분포돼 있다. 그중에서도 다리는 우리가 섭취하는 영양소와 성장 호르몬 농도에 따라 큰 영향을 받는 편이다. 국내 의학 업계 한 관계자는 "다리 부위 중 무릎 관절 부위가 전체 키성장의 65%나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다"고 말한다.
풍부한 영양소 섭취는 성장판 자극시키는데 큰 도움이 된다. 자라나는 10대 아이들의 경우 음식 섭취력이 워낙 좋은 편이다. 하지만 영양가가 적은 불량식품은 오히려 성장판 성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단백질 등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일이다.
특히 우유나 치즈,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은 키성장에 큰 도움이 되며,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육류, 어패류, 칼슘이 풍부한 멸치 등도 성장판 자극에 효과적인 음식들이다.
또한 뼈가 잘 자라고 성장이 계속해서 이루어지려면 몸 안에 충분한 영양분이 있어야 하듯이 그 영양분의 통로인 혈관 역시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리 잡고 있어야 한다.
따라서 성장판이 있는 발목과 무릎에 따뜻한 찜질을 자주 하거나 반신욕을 자주 하고 하체에 근육을 부드럽게 해주는 마사지를 자주 해주면 성장판이 보다 더 젊게 되고 퇴화하는 과정을 늦출 수 있다.
이 밖에도 운동을 통해서 성장판을 자극할 수 있다. 줄넘기나 농구, 축구 등 자주 점프를 해주는 운동은 키성장에 그만이다. 또한 아침에 기상 시 전체적인 뼈를 자극시켜주는 기지개를 켜주는 것이 좋으며, 잠에 들기전 성장판을 열어주는 스트레칭을 시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잠을 자는 밤에 성장판은 압박이 풀린다. 이러한 이유로 자기 전 스트레칭은 효과적인 성장판 자극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이와 관련 성장판 자극이 가능한 기구를 구입해 사용해보는 것도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아이들 키성장 전문 업체 (주)메시지코리아 기구 하나만으로 자세 교정은 물론, 체형교정, 성장판 자극 운동이 유형별로 가능한 톨플러스를 판매 중이다.
메세지코리아 관계자는 "기구를 사용한 스트레칭은 보다 효과적인 자세교정과 허리근력 강화, 유연성 증가, 신진대사 촉진 등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중요한 키성장의 핵심요소는 건강한 정신을 바탕으로 한 생활습관이다. 평소 잘 먹고 열심히 친구들과 뛰어노는 것만으로도 키는 클 수 있다. 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부모들도 아이들이 키 때문에 예민해지지 않도록 적절히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 말은 다시 해석해보면 평생 살아갈 키는 10대 때 결정되므로 이 시기 성장판을 자극시켜주는 여러 가지 노력이 키가 크는데 효과적일 수 있다는 말이다.
성장판을 자극시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 물론,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별다른 노력 없이도 쑥쑥 키가 크는 아이들이 있다. 하지만 후천적인 노력으로도 충분히 10대 시절 키가 클 수 있으니 자라나는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이라면 아이의 성장판을 자극시켜주는 노력을 함께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
성장판은 대체로 우리 몸에서 손목, 어깨, 팔꿈치, 무릎, 발목, 손가락, 발가락뼈들의 끝부분 등 몸 전체에 걸쳐 분포돼 있다. 그중에서도 다리는 우리가 섭취하는 영양소와 성장 호르몬 농도에 따라 큰 영향을 받는 편이다. 국내 의학 업계 한 관계자는 "다리 부위 중 무릎 관절 부위가 전체 키성장의 65%나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다"고 말한다.
풍부한 영양소 섭취는 성장판 자극시키는데 큰 도움이 된다. 자라나는 10대 아이들의 경우 음식 섭취력이 워낙 좋은 편이다. 하지만 영양가가 적은 불량식품은 오히려 성장판 성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단백질 등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일이다.
특히 우유나 치즈,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은 키성장에 큰 도움이 되며,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육류, 어패류, 칼슘이 풍부한 멸치 등도 성장판 자극에 효과적인 음식들이다.
또한 뼈가 잘 자라고 성장이 계속해서 이루어지려면 몸 안에 충분한 영양분이 있어야 하듯이 그 영양분의 통로인 혈관 역시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리 잡고 있어야 한다.
따라서 성장판이 있는 발목과 무릎에 따뜻한 찜질을 자주 하거나 반신욕을 자주 하고 하체에 근육을 부드럽게 해주는 마사지를 자주 해주면 성장판이 보다 더 젊게 되고 퇴화하는 과정을 늦출 수 있다.
이 밖에도 운동을 통해서 성장판을 자극할 수 있다. 줄넘기나 농구, 축구 등 자주 점프를 해주는 운동은 키성장에 그만이다. 또한 아침에 기상 시 전체적인 뼈를 자극시켜주는 기지개를 켜주는 것이 좋으며, 잠에 들기전 성장판을 열어주는 스트레칭을 시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잠을 자는 밤에 성장판은 압박이 풀린다. 이러한 이유로 자기 전 스트레칭은 효과적인 성장판 자극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이와 관련 성장판 자극이 가능한 기구를 구입해 사용해보는 것도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아이들 키성장 전문 업체 (주)메시지코리아 기구 하나만으로 자세 교정은 물론, 체형교정, 성장판 자극 운동이 유형별로 가능한 톨플러스를 판매 중이다.
메세지코리아 관계자는 "기구를 사용한 스트레칭은 보다 효과적인 자세교정과 허리근력 강화, 유연성 증가, 신진대사 촉진 등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중요한 키성장의 핵심요소는 건강한 정신을 바탕으로 한 생활습관이다. 평소 잘 먹고 열심히 친구들과 뛰어노는 것만으로도 키는 클 수 있다. 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부모들도 아이들이 키 때문에 예민해지지 않도록 적절히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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