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마동석과 환한 미소…"유쾌 유쾌해"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3.03 13:24
수정2016.03.03 13:24
오정연은 지난달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테랑 본 담날 #아트박스사장님 만남. 유쾌유쾌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이팅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 KBS 아나운서 32기로 입사, '생방송 세상의 아침', '무한지대 큐', '비바 점프볼', '세대공감 토요일', '생생 정보통' 등을 진행했으며 이후 프리 선언을 했다.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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