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이이경 "'응팔' 오디션 탈락 후 신원호 PD 찾아갔다"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3.03 08:41
수정2016.03.03 08:41
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이세영, 이이경, 동현배, 트와이스 나연이 출연했다.
이날 이이경은 "'응답하라 1988'에 오디션을 보고 캐스팅 된 줄 알았다. 소속사에서도 최종 조율중이라고 하더라. 대표님도 출연 가능 할 것이라고 해서 기대감에 찼는데 안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이경은 속상한 마음에 '응답하라1988'의 신원호 PD를 직접 찾아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저를 피하시더라. 어떻게 된 건지 물었는데 '다음에 함께해요'라고 하시더라"고 설명했다.
(사진=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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