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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조우종-정다은 심상치 않다" 관계 의심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2.20 13:21
수정2016.02.20 13:21

‘라디오쇼’에서 박명수가 조우종 아나운서와 정다은 아나운서의 관계를 의심했다.

20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제가 한 번 해보겠습니다’로 꾸며졌다. 박명수의 진행 속에 남창희, 정다은 아나운서가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본격 사연 소개에 앞서 박명수는 “정다은 아나운서는 조우종이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정말 많이 웃는다. 둘이 무슨 관계냐”며 “혹시 테이블 밑에서 손잡고 있는 것 아니냐”고 심상치 않다고 짚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그렇지 않다. 사실 그 프로그램 보다 이 곳에서 더 많이 웃는다. ‘뮤직쇼’에서는 절 놀리기 때문에 민망해서 웃는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남창희는 “남창희는 두 분의 기류가 북태평양 고기압이다”고 박명수의 의견에 힘을 실었다.

(사진 = 정다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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