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응 해설위원, 친정팀 KIA 스프링캠프 취재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2.19 13:51
수정2016.02.19 13:51
서재응 해설위원은 일본에서 전지훈련중인 프로야구 구단들을 취재하기 위해 19일 오전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오키나와 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서재응은 선발대로 떠난 이종열, 최원호 해설위원, 김민아, 이동근 아나운서 등과 합류할 예정이다.
일본 현지에 도착한 후 서재응 해설위원은 오키나와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LG, KIA, 한화 등의 구단을 찾아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훈련 현장을 직접 취재할 계획이다. 특히 자신이 베테랑 우완으로 마운드를 지켰던 친정팀 KIA의 선, 후배들과 재회가 예정돼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SBS스포츠 해설위원과 아나운서, 제작진으로 꾸려진 팀은 약 한달 간 일본 오키나와와 미야자키, 미국 애리조나 캠프를 찾아 현장을 취재하고 전력을 분석한다. SBS스포츠 취재팀이 전하는 스프링캠프의 생생한 현장은 프로야구 개막 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전파를 탄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2만원에 산 SK하닉 236만원 됐는데…전원주의 10년 투자 비결은?
- 2."국민연금 30% 손해봐도 지금 탈래요"…조기수령자 100만명 시대
- 3."국민차 쏘렌토 마저 꺾었다"…국내 1위 등극한 수입차
- 4.젠슨 황 "한국에 몇가지 깜짝 선물 준비돼 있어"
- 5.이젠 웬만큼 벌어도 국민연금 다 준다…언제부터?
- 6.요즘 뜨는 '500만원 결혼식'…예약 폭발했다는데 어디?
- 7.유권자 50%만 인쇄 '황당'…선관위 결국 대국민 사과
- 8.LG전자·네이버 파랗게 질렸는데…상한가 찍은 종목은?
- 9.500만원 골든벨 울린 이해진…지갑 대신 얼굴로 쐈다
- 10."540만원 부으면 1080만원에 이자까지"…'이 통장'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