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씨남정기' 이요원 '쎈언니'로 돌아왔다 '기대 만발'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2.19 11:18
수정2016.02.19 11:18
배우 이요원이 센 언니로 돌아왔다.
'마담앙트완' 후속으로 3월 18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극본 주현, 연출 이형민) 측은 19일 이요원의 첫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욱씨남정기'는 독설과 욱하는 성질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욱다정과 소심끝판왕 남정기의 리얼공감 100% 생활밀착형 드라마로, 참는 자에게 복이 있다는 말을 믿으며 오늘도 을(乙)로 사는 고구마 일상을 시원하게 뻥 뚫어줄 욱여사의 고군분투를 담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그간의 단아한 이미지를 벗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센 언니 옥다정으로 완벽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요원은 무슨 일인지 셔츠가 뜯어져 속옷이 보이는 아슬아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위풍당당 파워워킹 중이다. 직원들의 시선 따위 신경 쓰지 않고 흐트러짐 없는 도도한 자태를 뽐내며 걸어 나가는 이요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요원은 첫 촬영을 마친 뒤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역할이라서 도전해보고 싶었고, 재밌는 이야기에 끌렸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삼화네트웍스, 드라마하우스 제공)
'욱씨남정기'는 독설과 욱하는 성질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욱다정과 소심끝판왕 남정기의 리얼공감 100% 생활밀착형 드라마로, 참는 자에게 복이 있다는 말을 믿으며 오늘도 을(乙)로 사는 고구마 일상을 시원하게 뻥 뚫어줄 욱여사의 고군분투를 담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그간의 단아한 이미지를 벗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센 언니 옥다정으로 완벽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요원은 무슨 일인지 셔츠가 뜯어져 속옷이 보이는 아슬아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위풍당당 파워워킹 중이다. 직원들의 시선 따위 신경 쓰지 않고 흐트러짐 없는 도도한 자태를 뽐내며 걸어 나가는 이요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요원은 첫 촬영을 마친 뒤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역할이라서 도전해보고 싶었고, 재밌는 이야기에 끌렸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삼화네트웍스, 드라마하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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