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신곡 춤, 골반 아플 만 하네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2.18 15:54
수정2016.02.18 15:54
1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그룹 레인보우와 가수 베이식이 출연해 화려한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이날 레인보우는 신곡 ‘우(Whoo)’의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컬투 DJ는 “이 곡의 포인트 안무는 뭐냐”고 물었다. 이에 레인보우는 “골반을 계속해서 써야하는 안무다. 골반이 아프다”고 대답했다.
이에 컬투 DJ가 “어떻게 하길래 골반이 아프냐”며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레인보우의 멤버 지숙이 무대로 나와 골반 댄스를 선보였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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