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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내 아내는 F컵 흑야생마"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2.17 16:32
수정2016.02.17 16:32

배우 권오중이 아내 엄윤경의 육감적인 몸매를 칭찬했다.

권오중은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6살 연상 아내 엄윤경씨를 언급했다.

그는 "흑야생마"라고 소개하며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아내 사진을 더듬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어 권오중은 "처음 봤을 때 지적이며 섹시했다"며 "적극적으로 대시했다"고 고백했다. 과거 방송에서도 권오중은 "내 아내 몸매는 F컵이다"며 칭찬한 바 있다.

한편 권오중은 1996년 이국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6세 연상 엄윤경 씨와 결혼했다.

(권오중 아내,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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