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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클래식' 산후조리원, 프랜차이즈 전국적으로 확대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2.17 16:05
수정2016.02.17 16:05

명품 산후조리원 브랜드 ‘궁 클래식’이 서울을 비롯한 각 지역에 프랜차이즈를 확대키로 했다.

궁 클래식은 양/한방의 산모맞춤 프로그램이 입소문을 타면서 여러 지역에서 지점문의를 받은 바 있다. 이러한 니즈를 반영해 궁 클래식 박진영 대표는 체계적인 프랜차이즈 개설 컨설팅을 진행해 보다 많은 산모들이 궁 산후조리원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다.



궁 클래식 산후조리원은 전문 간호사가 24시간 상주하며 최첨단 의료보조 장비와 최고급 서비스로 산모와 아이의 휴식 및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시설과 환경 면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궁 산후조리원 삼성점은 2015년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 2016년 맑은 실내공기 우수시설로 선정된 바 있다.

이렇듯 뛰어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궁 클래식은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발판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궁 클래식은 서울시 강남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직영점인 강남점, 삼성점을 비롯해 서울에만 7개의 지점이 운영 중이다. 궁 클래식 산후조리원 지점문의는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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