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소속사 사장 돼보니…'뿌듯'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2.11 15:02
수정2016.02.11 15:02
앤디는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 틴탑, 백퍼센트, 업텐션이 소속된 기획사의 사장으로서 느끼는 보람을 전했다.
이날 앤디는 "매니저의 입장과 가수의 입장에서 정말 제가 매니저한테 못 되게 했구나 생각했고, 아쉬운 점도 있었다"고 말했다.
제작자의 기쁨에 대해서는 "그 친구들이 데뷔해서 무대 위에서 자기가 하고 싶었던 꿈을 이뤄내면 뿌듯하다"고 설명했다.
(사진 = 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삼성 직원과 짜고 월세 부풀렸나…평택시, 삼성에 공문
- 2.체코원전 결렬로 끝 아니다…대우건설·한수원 책임론 전면전
- 3.[단독] 은마, 국평 늘리고 일반분양 더…설계 바꾼다
- 4.'2주에 4만원대' 풀리자마자 품귀?…에페 등장에 '삼파전'
- 5.줄서서 먹었는데…GS25 '한정선 찹쌀떡' 대장균 초과 검출
- 6.돈 떼일 걱정 던다…2030년까지 全회사 퇴직연금 의무화
- 7.“젠슨 황과 술자리 中 여성 기업인, 정보수집 스파이”
- 8.'주가 좀 올리세요'…오늘부터 이마트·현대제철 등에 저PBR '꼬리표'
- 9.스페인 중부서 열차추돌로 68명 사망…한국인 2명 경상
- 10.홈플러스 희망퇴직 철회…밀린 급여 지급 무기한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