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남녀] '중식의 신세계' 용인 짬뽕전골 맛보러 오세요
SBS Biz
입력2016.02.11 13:30
수정2016.02.11 13:30
■ 식객남녀 잘 먹었습니다3
'홍류'는 짬뽕 전문점인데도 불구하고 중국집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깐풍기, 라조기를 메뉴판에서 당최 찾아볼 수 없다. 손님들은 대표가 요리를 못 해서 메뉴에서 뺀 것이 아니냐고 하지만 흔한 메뉴가 없는 대신 흔하지 않은 메뉴들로 눈이 번쩍 뜨일 것이다.
키조개, 가리비, 조개, 문어, 전복 등 갖가지 해물과 얼큰한 육수가 먼저 나오는 짬뽕 전골은 해물을 다 먹고 남은 국물에 면과 밥을 넣어 비비면 맛있는 짬뽕밥이 완성된다. 면과 밥은 무한리필로 제공이 되니 짬뽕 전골만 주문해도 배를 든든히 채울 수 있어 인기 만점이라고.
닭볶음탕은 이미 익숙한 메뉴지만 이곳엔 족볶음탕이 있다. 돼지족발을 기본으로 만든 족볶음탕은 대표가 족발집을 운영하던 당시 얼큰한 것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족발을 넣고 끓이는 얼큰한 요리를 생각하게 됐다고. 족발 자체에서 나오는 육수가 진해 따로 육수도 필요 없다. 역시 남은 국물에 밥을 비벼 먹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짬뽕은 청양고추가 들어가 있어 먹기만 해도 눈물과 콧물이 자동 발사 되는 고추 짬뽕과 문어가 통으로 올라간 문어 짬뽕이다. 다른 곳보다 해물이 매우 풍부할 뿐 아니라 손님들의 건강까지 생각해 여름엔 부추, 겨울엔 시금치를 갈아 녹색 면으로 면발을 만들어주니 쫄깃한 식감까지 완벽하다. 남들이 다 먹는 요리는 없지만, 남들이 못 먹는 요리가 있는 '홍류'는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백암리 404-4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식객남녀 잘 먹었습니다3' 대한민국 곳곳 누비는 먹방 로드 버라이어티
'홍류'는 짬뽕 전문점인데도 불구하고 중국집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깐풍기, 라조기를 메뉴판에서 당최 찾아볼 수 없다. 손님들은 대표가 요리를 못 해서 메뉴에서 뺀 것이 아니냐고 하지만 흔한 메뉴가 없는 대신 흔하지 않은 메뉴들로 눈이 번쩍 뜨일 것이다.
키조개, 가리비, 조개, 문어, 전복 등 갖가지 해물과 얼큰한 육수가 먼저 나오는 짬뽕 전골은 해물을 다 먹고 남은 국물에 면과 밥을 넣어 비비면 맛있는 짬뽕밥이 완성된다. 면과 밥은 무한리필로 제공이 되니 짬뽕 전골만 주문해도 배를 든든히 채울 수 있어 인기 만점이라고.
닭볶음탕은 이미 익숙한 메뉴지만 이곳엔 족볶음탕이 있다. 돼지족발을 기본으로 만든 족볶음탕은 대표가 족발집을 운영하던 당시 얼큰한 것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족발을 넣고 끓이는 얼큰한 요리를 생각하게 됐다고. 족발 자체에서 나오는 육수가 진해 따로 육수도 필요 없다. 역시 남은 국물에 밥을 비벼 먹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짬뽕은 청양고추가 들어가 있어 먹기만 해도 눈물과 콧물이 자동 발사 되는 고추 짬뽕과 문어가 통으로 올라간 문어 짬뽕이다. 다른 곳보다 해물이 매우 풍부할 뿐 아니라 손님들의 건강까지 생각해 여름엔 부추, 겨울엔 시금치를 갈아 녹색 면으로 면발을 만들어주니 쫄깃한 식감까지 완벽하다. 남들이 다 먹는 요리는 없지만, 남들이 못 먹는 요리가 있는 '홍류'는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백암리 404-4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식객남녀 잘 먹었습니다3' 대한민국 곳곳 누비는 먹방 로드 버라이어티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CNN "트럼프, 몇 주 전보다 전투 재개 더 진지하게 고려"
- 2."부장님, 2시간 일찍 퇴근하겠습니다"…연차 시간단위로 쓴다
- 3."17억 빚내 SK하이닉스에만 23억원 몰빵"…간 큰 공무원 진짜?
- 4."월 300만원씩 통장에 꽂힙니다"…국민연금 받는 비결은?
- 5.12억 차익 3주택자, 내일 넘기면 세금 5억 더 낸다
- 6."삼전닉스 우습다, 우린 1인당 440억"…벼락부자된 월급쟁이들
- 7.'건보료 얼마내면 못 받나?'…고유가 지원금 누가 받을까?
- 8."주말 지나면 '억' 더 낸다"…구청마다 분주
- 9.호텔에 풀옵션인데 월세 25만원…청년들 입소문 난 집
- 10."이젠 5만 원으론 눈치 보인다”…훅 오른 '축의금·부의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