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백옥 피부로 거듭나는 관리법은?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2.01 09:55
수정2016.02.01 09:55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낸 의상과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백옥 같은 피부를 여과 없이 뽐냈다. 이영애는 "지금 드라마에서 맡고 있는 역할이 모던하면서도 여성성을 잃지 않은, 활동적인 이미지의 현대 여성이에요. 이번 촬영 역시 그런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었어요."라며 스타일에 대해 설명했다.
이영애는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저는 피부가 예민한 편이에요. 드라마나 영화 촬영을 하면서 더 건조하고 예민해졌는데, 그래서 더 신경을 많이 쓰죠. 물도 자주 마시고 수분 크림은 수시로 바르는 편이에요. 많은 제품을 바르기보다 좋은 제품 한 가지를 자주 발라요. 그래야 피부에 부담이 없거든요."라며 자신의 피부 관리 노하우를 밝혔다.
이영애와 '더 히스토리 오브 후'는 10여 년째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광고 모델이 자주 바뀌는 화장품 업계에서는 드문 일이다. 이영애는 "10년이 넘어서니까 아무래도 부담감이 있지만 예쁘게 보이고, 주름을 없애는 것 보다는 편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어요."라며 소감을 말했다.
(사진 =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제이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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