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시라가 밝힌 내 삶 "피곤해, 하지만…"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1.29 13:37
수정2016.01.29 13:37
채시라는 표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일은 일대로, 가정은 가정대로, 저는 저대로 모두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래서 후회하지 않도록 하루하루를 잘 살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려면 정말 피곤하게 살 수밖에 없다"고 털어놨다.
그는 "하지만 귀찮고 싫어서 미루거나 무심코 지나치는 일들로 마음이 불편해지는 것보다는 피곤한 쪽이 내게는 더 낫다"고 말하며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자신의 일상과 삶의 태도에 대해 밝혔다.
(사진 = 여성중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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